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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임드달팽이 메뉴얼

전제준
07.19 10: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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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설위원은 "장원삼, 윤성환 등 에이스들의 부진이 뼈아팠다. 타 팀 타자들에게 메뉴얼 쉽게 공략당하며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며 모바일 "주전 선수들의 부상, 네임드달팽이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이 겹치며 최악의 전반기를 보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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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용해설위원은 "전반기는 두산과 NC의 독무대였다. 시즌 개막 전 두산과 NC의 메뉴얼 독주를 모바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두 네임드달팽이 팀이 타 팀들에 비해 너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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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독주, 네임드달팽이 삼성의 메뉴얼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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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네임드달팽이 전반기의 화두로 두산과 메뉴얼 NC의 양강체제를 손꼽았다. 두 팀이 시즌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앞서 나가면서 나머지 팀들의 경기력이 떨어져 보이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도루: 당신에게 있어 홈런의 상징은 누구인가. 베이브 루스? 알렉스 로드리게스? (혹시 메뉴얼 배리 본즈?) 그렇다면 탈삼진은 누구인가. 놀란 라이언? 랜디 존슨? 하지만 도루는 고민할 필요 없다. 헨더슨 말고는 네임드달팽이 나올 답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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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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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했는데 감사합니다.

마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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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왕

함께 공유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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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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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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