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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1: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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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개막을 앞두고 박병호, 벤헤켄, 하이라이트 유한준 등 주축 선수들의 대거 이탈로 하위권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됐던 넥센 히어로즈(48승1무36패·승률 0.571)는 신인급 선수들의 활약을 해외스포츠중계 앞세워 3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브라질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스트라이커 해외스포츠중계 네이마르 [출처: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하이라이트 상파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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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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