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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라스넷 바로가기

전기성
07.08 04: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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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개막을 앞두고 박병호, 벤헤켄, 유한준 등 주축 선수들의 대거 이탈로 하위권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됐던 넥센 히어로즈(48승1무36패·승률 0.571)는 바로가기 신인급 선수들의 실시간 활약을 앞세워 라스넷 3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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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동료들이 가장 참기 힘들었던 것은 헨더슨이 말을 할 때 '나는...'이 아니라 '리키는...'으로 말을 하는 버릇이었다. 한 바로가기 선수는 대기타석에 있다가 헨더슨이 삼진을 라스넷 당하고 들어가면서 '괜찮아 리키, 넌 여전히 최고야'라고 되뇌이는 것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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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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